흥덕구(구청장 안병무)는 1층 주민지원과 앞 로비 전체를 갤러리로 바꿔 다양하게 예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흥덕갤러리는 오전 9시 구청의 업무시작과 함께 문을 열어 민원인들에게 업무 처리 시 지루함도 해결하고 예술 작품도 감상하며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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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을 찾은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겨울의 따뜻함과 함께 새로운 활력소 를 찾을 수 있도록 분기별(테마별)로 다양하게 전시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운영되는 전시회는 그림동호회 회원들의 수채화 10점 등 전문가의 화려하고 다양한 솜씨와 비전문가인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회원들의 아기자기한 공예작품 등 100여점의 작품이 함께 어울어져 구청을 방문하는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금년 3월초 흥덕갤러리를 개관한 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작품을 2회(400여점) 선보여 왔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이외에 사진동호회 회원들의 사진전 초등학생 어린이들의 종이접기 전시회 그림동호회 회원들의 수채화 등 다양한 장르의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모두가 이용하는 문화공간으로 확대시행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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