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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장애인일자리사업(복지형) 참여자 모집
  • 경남편집국
  • 등록 2009-02-10 12: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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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8일까지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저소득 등록 장애인 15명
 
창원시는 오는 18일까지 2009년 장애인일자리사업(복지형)에 참여할 장애인 15명을 모집한다.

장애인일자리사업(복지형)에 참여하는 장애인들은 오는 3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7개월동안 주 3일 근무(1일 4시간)에 월 20만원의 보수를 받고 장애인복지관련 기관 및 단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도우미 활동을 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저소득 등록 장애인으로 보조인 없이 사업수행이 가능한 장애인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신청한 장애인 중 사업수행 여부 등을 심사해 최종 15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창원시는 2007년부터 장애인들을 위해 일자리사업을 펼쳐 직접 장애인주차구역단속보조요원, 직업재활시설, 장애인복지관, 시각장애인심부름센터 등에서 활동하며 사회참여를 경험해 왔다.

창원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여건이지만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위해 장애인일자리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며, 향후 장애인에게 적합하고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하고 또 취업을 원하는 장애인이 있을 경우에는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해 고용창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복지형 일자리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장애인은 거주지 읍면동 및 창원시 행복나눔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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