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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여행박람회 최우수 인기상 수상
  • 편집국
  • 등록 2009-02-25 14: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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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군 부스에 약 60,000명 방문, 농특산품도 인기
 
홍성군이 전국 300여 개의 자치단체 및 기업체가 참여한 2009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최우수 인기상을 수상했다.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내나라여행박람회에서 전국의 기업체 및 자치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지자체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가운데 홍성군은 군의 특색과 대표이미지를 살린 다양한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관람객의 지지도를 기준으로 최고 인기지역에 선정되면서 최우수 인기상을 차지했다.

군은 홍성한우와 광천토굴새우젓, 재래맛김, 새조개, 유기농 쌀국수·떡국, 토굴햄 등 관람객의 미각을 돋을 수 있는 다양한 특산품시식회와 이벤트 행사를 진행하였으며, 특히 갯벌체험, 천수만 수족관, 동물농장 등의 볼거리로 도심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재미와 체험거리를 제공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는 평을 이끌어 냈다.

한편 지난 4일동안 홍성군 부스에는 약 60,000명이 방문했으며, 홍성에 대한 관람객들의 관심은 홍성군 농․특산물의 판매로 이어져 약 1,500만원의 판매수입을 올렸다.

군관계자는 “여행객을 위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박람회 취지에 따라 판매가 부가적으로 운영된 상황에서 판매실적 및 관광객의 호응도가 매우 높았으며, 박람회를 통해 수도권 전역에 홍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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