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도민들의 일상생활 삶의 질의 향상을 위한 각종 불합리한 제도의 개선 정책과제 발굴 및 정책제안 등을 통하여 도민 삶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생활공감 정책의 현장감 확보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경북주부모니터단' 225명을 결성하고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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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주부모니터요원들의 활동은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1년동안 활동하게 되는데 주부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각종 불합리한 제도 등에 대한 정책 아이디어 제안, 정부나 지자체의 지원방안 등 건의한다.
정책 모니터링, 국정 및 도정 참여, 소통과 정책 홍보의 활동을 하게 되는데 홈페이지 등을 통한 온라인으로 활동하게 된다.
경북주부모니터 요원들은 각종 워크숍과 7월에 전국 경진 대회에 참가하고 4월과 12월에 예정된 국민 아이디어 공모 에도 앞장서게 되는데, 활동 실적이 좋은 주부에 대해서는 인센티브와 우수 제안자에 대해서는 심사후 연말 시상금 및 정부의 훈․포장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경북도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경북주부모니터 요원들이 전반적인 경기 불황으로 인한 도민 들이 어려움을 주부들이 두 팔 걷고 나서 작지만 가치있는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 제안하고 건의하여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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