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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된 원산지표시제 알리기 총력
  • 편집국
  • 등록 2009-04-27 13: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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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래시장내 입주 업소는 물론 노점상까지 방문하며 원산지표시제 알려
원산지표시가 농축수산물 전 분야로 확대됨에 따라 홍성군은 재래시장 등 식품을 취급하는 업소 및 식당을 대상으로 확대된 원산지표시제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홍성, 광천, 갈산 정기시장 내 전체 업소를 일일이 방문 원산지표시제의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축산물뿐만 아니라 농․수산물 전분야로까지 확대된 원산지표시제를 홍보했다.

시장내 입주한 업소뿐만 아니라 근처 노점상까지 방문하며, 축산물은 물론 사과, 배, 한우, 갈치 등 주요 농수산물과 젓깔, 김 등 가공품류에 이르기까지 모든 품목에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고 계도했다.

군은 지속적으로 농축수산물 취급 대상업소를 점검하고 확대 단속품목에 대해 중점 홍보하는 한편, 군민생활과 밀접한 농축수산물에 대해서는 계절별․시기별 성수품목, 지역특화품목 등으로 나눠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특히 수입이 확대거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품목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해 식품의 안전성과 소비자 신뢰를 제고시키고, 관내 농․축․수산 농가를 보호하는데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관계자는 관내 농수산물 취급업소 전체를 대상으로 직접 방문, 원산지표시제의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계도해 확대된 원산지표시제를 조기에 정착시키고 소비자의 알권리를 실현시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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