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청에서는 여름철 발생이 우려되는 각종 사고와 자연재해의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과 전염병․식중독 등 보건․위생 대책 등 마련해 안전을 기하고 재해발생시 신속한 대응 복구대책을 강구해 피해를 최소화 하는 등 구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2007년도 하절기종합대책을 수립 오는 9월말까지 추진한다.
서구청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게릴라성 집중폭우와 돌풍 등 기상기후 발생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재해 취약지 풍수해 예방과 재해복구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설치 운영, 방재시설물 9개소(지하도배수펌프장5,수문2, 제방2) 지정, 양수기, 덤프, 굴삭기 등 수방장비 37대 및 마대류 등 재난복구 물자 8종 2,000여점 확보, 수해이재민 수용시설 5개소(이현, 서도, 내서, 달성, 북비산초등학교)를 지정했다
또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저지대 및 취약지역 하수도 준설(L=274km), 도로, 교량, 육교, 지하도 등 대형공사장 시설물 일제점검과 다중이용시설물(수영장1, 공연장1) 등 안전관리와 유관기관에 지역방재
계획서를 배부하고 대주민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또 전염병과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해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하절기 비상방역 실시 및 예방접종을 강화하고, 질병정보 모니터 운영과 집단급식소 76개소, 식품접객업소 178개소에 대해 식품수거검사, 시설기준 준수 및 종사자 위생상태 등을 특별 점검한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