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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직파 시범단지 조성 확대
  • 편집국
  • 등록 2009-05-11 07: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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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하동 등 5개소 20.0㏊에 2천4백만원을 투입
청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벼 직파 시범단지 조성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충북에서 최초로 무논 점파 직파 재배를 1개소에 시범 사업으로 도입하여 추진 했으나, 금년도에는 상당구 외하동을 비롯해 5개소로 확대하여 20.0㏊에 2천4백만원을 투입 농촌 노동력 절감을 위한 직파재배 시범 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다.
 
또한 종자 파종에서 수확 후 관리까지 고품질 쌀 생산비 절감 기술을 도입하여 감축토록 운영규약 제정과 경영기록관리 등 사업추진 전후 경영컨설팅을 가져 직파 재배 단지를 농업인들의 교육장으로 활용해 농촌 노령화를 해소하고 우리 쌀 경쟁력을 강화하여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특히 어린묘 육묘장설치, 노동력 절감을 위한 생력농기계 사업등 친환경 농자재를 투입하여 농자재 값 상승으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쌀 생산비 절감을 통한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11일 오전 10시 상당구 외남동 들녘에서 농업인단체 및 관계 지역 농업인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 노동력 고령화 및 일손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으로 벼 직파 연시회를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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