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연이은 기부행렬 선진시민문화 확산
  • 편집국
  • 등록 2009-05-22 02:07:03
기사수정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홍성군민의 기부행사가 이어져 함께 나누는 선진시민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홍성군에 따르면 지난 5월 15일 논산시에서 개최된 제19회 충청남도지사배 민속대제전에 참가한 홍성자율방법연합대가 부상으로 받은 쌀 140kg(4kgx35)를 어려운 이웃에게 써 달라며 지난 21일 기탁했다.
 
고인재 연합대장은 땀흘려 거둔 성과를 이웃과 함께해 어려움 속에서도 함께 웃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건강한 기부문화를 만들기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대원들의 뜻을 모아 부상으로 받은 쌀을 전부 기증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15일 서부면새마을부녀회에서 서부면내 거주하는 독거노인 15가구를 일일이 방문하며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전달한 사례가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서부면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 및 동절기에 면내 독거노인을 찾아 생필품을 나누고 자원봉사활동을 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