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재향군인회에서는 지난 17일 리호관광호텔 에서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2009 안보강연회 및 6.25참전 국가유공자 위로연을 남상우 청주시장, 박창표 청주보훈지청장 및 보훈단체장, 6.25참전국가유공자, 내빈, 향군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 2부행사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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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행사는 국방부 정신교육 강사인 최이조 씨가 6.25전쟁 교훈과 향군의 역할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특강을 실시했다.
제2부 행사는 6. 25참전 국가 유공자에 대한 위로연을 실시했다. 남상우 청주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역안보를 위해 노력하시는 향군 및 보훈단체의 활발한 활동에 대해서 격려하고 특히, 6.25참전 국가유공자에 대하여 숭고한 희생정신을 높이 치하했다.
채수민 청주시재향군인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우리민족의 최대 비극인 6.25전쟁이 잊혀져 가고 있는 현실속에서 조국을 위하여 몸 바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그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자유수호의 의지를 다지고자 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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