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재 보호와 화재에 대비한 문화재 소방훈련 실시
대구동부소방서(서장 이재철)는 8월 4일 오후 3시 동구 둔산동 386번지 소재 최씨종가에 대해 문화재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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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인 최씨 종가는 화재시 대형화재로 번질 가능성이 큰 목조 건축물로서 유사시 초기대응능력을 키우고자 관계인을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방법, 초기 진화방법 등을 교육하였으며 동부소방서는 소화기 및 감지기를 기증하여 초기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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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사시를 대비하여 시뮬레이션을 통한 문화재 소방훈련, 화재로부터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중요 문화재 반출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소방시설도 점검했다.
동부소방서는 관내에 있는 많은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하여 정기적으로 소방안전점검 및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