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은하면 사랑의 집수리 자원봉사 구슬땀
  • 편집국
  • 등록 2009-09-21 02:16:39
기사수정
홍성군 은하면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수리 자원봉사가 펼쳐져 지역사회에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홍성경찰서 광천지구대 직원 10여명은 지난 16일 경제적 어려움으로 노후 주택을 수리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던 독거노인 조모 할머니 댁을 방문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김항식 은하우체국장과 새마을부녀회가 동참하고 후원한 이번 봉사활동에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낡은 천장 수리, 장판교체, 도배를 말끔히 해 조모할머니에게 기쁨을 안겼다.

최규원 은하치안센터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향후 지속적인 집수리 봉사를 실시해 어려운 이웃에 사랑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