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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형행복나눔장터 운영
  • 편집국
  • 등록 2009-10-26 01: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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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시장 남상우)는 재활용의 시민생활 문화운동을 확산시키고 이웃과의 행복나눔장터인『시민참여형 행복나눔장터』를 지난 10월 24일 토요일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문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장터에는 청주시보육시설연합회와 가정어린이집연합회, 시니어클럽, 일반시민들이 함께 장터에 참여하게 되며, 청원군에서 생산된 느타리버섯등 농산물 판매와 우유팩을 활용한 재활용품 시연, 훼이스페인팅 등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 등으로 한층 의미를 더 했다.

지난해 12월에 일년동안의 수익금 90만원으로 여성보호시설을 방문하여 직지쌀과 생활용품등을 전달한 바 있으며, 금년 4월부터 5회에 결쳐 나눔장터를 운영하였으며, 지난 6월 4일 사랑의 점심나누기에 50만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청주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이성애)은 요즘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서로 아껴쓰고 나눠주는 시민문화형성을 위하여 아직은 미약하지만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서문교가 “재활용문화의 산실”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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