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공간 MOM 소극장서 오는 30일, 31일 공연
|
홍성군에서는 오는 30일에서 31일 이틀간 예술공간 MOM 주최로 현대무용의 감동이 선사된다.
홍성읍 옥암리 소재 예술공간 MOM 소극장에서는 현대무용의 유망주 신종철 안무가의 새 작품 ‘춤의 소리-별과 함께 사라지다.’가 공연될 예정으로 문화예술에 관심 많은 지역주민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공연될 작품은 여러 무용 축제에 초청돼 그 작품성을 인정받았던 별 시리즈 4번째 작품으로 별의 하나인 지구에 대한 생각을 창의적이고 현대적 감각으로 표현한 야심작이다.
프랑스 일본 등 세계무대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은 신종철 안무가를 정점으로 6명의 출연진과 5명의 스텝이 참여하며 공연시간은 10월 30일 오후 5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10월 31일 오후 4시와 오후 6시 두 차례 공연한다.
아울러 이번 공연은 충남문화예술교육센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다원예술진흥회가 현대무용을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사회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무용이 뭘까?’ 워크숍을 무료로 진행하며 체험놀이를 가미해 문화예술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 T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