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국민참여당 경북도당 창당준비위원회 결성식 개최
  • 방기배 기자
  • 등록 2009-11-06 15:27:22
기사수정
  •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은 mbc ‘일요인터뷰 人’ 을 통해 밝혀 정계의 이목을...
국민참여당 경북도당 창당주비위원회는 오는 11월 7일 오후 3시 30분 포항시 코모도호텔에서 창당준비위원회(이하 창준위) 결성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창당준비작업에 돌입한다.
 
국민참여당 경북도당 창준위는 이날 행사에서 김홍진(전 열린우리당 도당위원장)을 상임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최대삼(현 경북 시각장애인협회 의성지부 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유성찬(전 환경관리공단 관리이사) 등 8명을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으로 선출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당 창준위 결성식에는 중앙당 창준위원장인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강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지난 4일 전당원 투표를 통하여 결정된 ‘국민참여당’이라는 당명은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하자는 시대정신을 담고, 국민의 정부와 참여정부를 계승하고 발전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은 15일 열릴 중앙당 창준위 결성식을 전후해 국민참여당에 입당할 계획임을 mbc ‘일요인터뷰 人’ 을 통해 밝혀 정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국민참여당은 중앙당 창당을 내년 1월로 계획 중이며 경북도당은 12월 중에 창당을 완료하고 내년 지방선거에 후보를 내는 등 향후 정치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