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자리 창출 분야 최우수, 서민생활안정 분야 우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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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시장 남상우)가 경제위기 조기 극복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서민생활안정 등 ‘2009년 경제살리기 2대 분야’ 충북도 시ㆍ군 통합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충북도에서 올 1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대 분야 9개 시책 30개 평가 지표를 대상으로 분기별 평가(3회) 결과를 동일 비율로 합산하여 산정했다.
이에 시는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최우수, 서민생활안정 분야에서 우수 등급을 받아 각 2천만원과 1천5백만원 등 총 3천5백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는다.
특히 시는 이번 평가에서 타 시ㆍ군에 비해 절대적으로 많은 인구와 예산규모로 행정 전 분야에 걸쳐 조기집행 추진 실적을 올리기 매우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4년째 추진해 오고 있는 BSC 성과관리시스템에 의해 일하는 분위기를 체계적으로 정착시켜온 노력이다.
이에따라 청주시가 충북도 12월 종무식에서 기관표창을 수상 받게 된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우수부서 직원들의 사기진작 도모 및 시정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부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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