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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011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의 새로운 아티스트
  • 편집국
  • 등록 2010-02-17 01: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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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정보도서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는 2010년도 제4기 입주작가들을 모집한 결과 전국에서 다양한 매체를 다루는 60여명의 많은 작가들이 신청 접수했으며, 그중 참신하고 실험적인 관․내외 작가 19명을 공정한 심사를 토대로 입주작가를 선정했다.
 
매년 미술창작스튜디오의 전문적 프로그램의 인지도가 높아짐에 따라 많은 입주신청자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전시, 세미나 등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추진하고 있어 작가들의 작품 활동의 무대로서 각광받고 있는 추세이다.

이번 제4기 입주작가 선정심사에서도 전국의 많은 작가들이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를 경험하고자하는 신청자들로 작품 경합이 치열했으며, 관․내외 중견작가들과 관련학과 교수로 꾸려진 10명의 선정심사위원회의 공정하고 꼼꼼한 심사로 다양한 장르의 참신하고 실험성이 가득한 작가를 선정했다.

이번 제4기 입주작가 심사위원장을 맡은 엄기홍(청주대)심사위원장은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가 젊은 작가들의 인큐베이터인 만큼 관․내외작가들의 창작열기가 고조되고 지역예술에 새로운 바람을 넣어주는 작가들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2010-2011 제4기로 선정된 작가로는 강희주(회화), 김종민(조형예술), 박보환(회화), 박영학(회화), 박유진(조각), 오윤아(회화), 유순상(회화), 장백순(조각), 노정하(사진), 최혜영(회화), 허수영(조형예술), 이선희(조각), 전재혁(만화예술), 곽이브(조형예술), 김승현(회화), 김지영(섬유), 김태미(조각), 이진영(매체예술), 홍원석(회화) 총19명이다.

이번 2010년도에 선정된 제4기 작가들은 오는 4월18일에 입주하게 되며 일년간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예술프로그램들과 작품 활동을 경험할 예정이다.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07년도 3월에 개관하여 제1기부터 제4기 입주작가까지 68명의 예술가들을 배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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