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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넷째 토요일마다 '부부가 함께하는 모유수유교실' 개최
  • 편집국
  • 등록 2007-06-21 14: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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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7년06월21일-- 서울시에서는 모유수유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을 높이고 모유수유를 실천할 수 있는 적극적인 환경을 조성하고자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 토요일마다 <부부가 함께하는 모유수유교실>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모유수유교실은 가정에서의 모유수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유도하고 가족간의 정서적 지지를 높이기 위하여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매월 넷째주 토요일에 실시한다.

그 첫 번째 <부부가 함께하는 모유수유교실>은 6월 23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서울시에 거주하는 출산 전·후의 부부 50쌍을 대상으로 국제모유수유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엄마 젖은 왜 좋을까?’ ‘엄마 젖 올바르게 알고 먹이기’ ‘유방울혈 예방 및 통증관리’ 등 다양한 내용으로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 연수원 강당(광진구 중곡동 소재)에서 열린다.

‘모유수유교실’ 참여방법은 매월 넷째주 수요일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02-467-7373)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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