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풍수해 예방 국토대청결 운동』집중 추진
  • 편집국
  • 등록 2010-05-28 08:52:00
기사수정
대구 북구청에서는 지난 5월 24일부터 5월 28일(5일간)까지를『풍수해 예방 국토 대청결 운동』특별 추진기간으로 설정하고, 재난․환경․건설․산림부서 합동으로 여름철 우기 대비 산림 부산물, 하천 지장물, 쓰레기, 공사 잔재물, 퇴적토 등을 제거하는 재해예방 사전 정비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5월 27일 오전에는 동천동 팔거천(거동교 부근)에서 지역자율방재단, 유관기관단체, 공무원 등 총 50여명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하천 지장물 제거 등 재해예방을 위한 활동을 하였으며, 또한 행사장 주변 주민들에게 호우․태풍 시 주민행동요령 전단지 배부와 현수막 게시를 통한 홍보 캠페인도 실시하였다.

북구청의 관계자는 “우리 지역의 자연 재난 예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이를 위해서는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 역시 중요하므로 가정마다 재해예방에 관심을 갖고 내 집 주변부터 꼼꼼히 살펴 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고, 재해 발생 우려가 있는 곳은 미리미리 정비하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하였다.
TAG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