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청 공무원이면서 현재 풍경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배재흥(단장면 근무)씨의 네번째 사진 이야기가 삼문동 시립도서관내 미리내 갤러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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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진전은 호국승 사명대사 열반 400주기를 기념하여 표충사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전시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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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충사의 사계를 주제로 총 43점이 전시되는 네 번째 사진 이야기는 표충사와 사자평의 아름다움과 또 다른 멋진 풍경을 사진으로 만날수 있다는게 주최측의 설명이다.
20일 저녁 7시에 전시회가 오픈되며 미리내 갤러리 전시가 끝나면 표충사의 우화루에서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2차 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국승 사명대사의 업적과 표충사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가족, 친구들과 함께 가져 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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