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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강좌‘달서 행복아카데미’
  • 편집국
  • 등록 2010-09-01 09: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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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민 대상 행복아카데미 운영
 
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는 각계 각층의 전문가를 초청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기회를 제공해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며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10 달서 행복아카데미를 9월 1일을 시작으로 11월 9일까지 매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달서 행복아카데미는 총11회 걸쳐 강좌를 개최할 예정이며, 김미경 W-insights대표, 윤생진 창조경영연구소 대표, 서희태 밀레니엄 심포니오케스트라감독, 구성애 푸른아우성대표, 김영식 천호식품 사장, 이왕재 서울대 의과대교수,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박호근 하프타임코리아 대표, 윤형주 방송인, 고승덕 변호사 등이 주민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10월 28일에는 달서구청 대강당에서 ‘17일간의 부부항해 네비게이터’라는 주제로 ‘엄정희 서울사이버대’ 교수를 초청 인생의 아름다운 동행을 위한 부부 재발견과 이해를 위한 프로그램을 ‘부부 아카데미 특강’도 운영한다.

한편, 2007년부터 열린 행복아카데미는 지금까지 68회에 걸쳐 모두 23,800여명의 구민이 참여했으며, 학습동아리 공연 등 명실상부한 열린 평생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각 동 주민센터 또는 달서구청 평생학습과(667-3212)로 신청하면 되고 등록된 수강생에게는 매회 강의 일정을 휴대전화 메지지로 안내한다. 그리고 각급기관 ․ 단체 및 기업체의 단체 수강도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2007년에 시작해 올해로 4년째 실시하고 있는 달서 행복아카데미는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21세기 비전을 제시하고 구민의 행복을 만들어 가는 교육의 기회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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