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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국 농특산물 한마당장터 참여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9-09 01: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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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창녕군(군수 김충식)은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2010 전국 농수특산물 한마당 장터에 전시판매장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특별시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도시와 농촌, 상생, 소통을 위한 농수특산물 한마당 장터로 군에서는 서울광장에 3개 부스를 마련하고 12개 업체 42종의 품목을 참가시킨다.

참여 품목은 건고추, 마늘, 양파 등 1차 농산물 3종과 우포의 아침, 양파고추장류, 상황버섯, 국수, 된장류, 흑마늘 진액류 등 2차가공품 39종이다.

군은 지난해에도 이 행사에 참가하여 행사장을 찾은 서울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좋은 호평을 받아 7,600만원의 매출 실적을 올렸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창녕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금년 상반기 10여 차례의 전국투어 특판 행사와 직거래 장터를 운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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