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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생태․문화․온천 탐방 버스투어
  • 경남편집국
  • 등록 2010-09-15 09: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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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부터 11월까지 두달간, 테마코스 운영
창녕군(김충식 군수)은 10월부터 11월까지 두달간 매주 토요일 창녕탐방 버스투어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오전 9시 군청광장에서 출발하는 버스 투어는 문화관광해설사의 생태자연과 문화유적지 설명과 함께 창녕을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관광상품으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창녕탐방 버스투어는 옛날의 향기를 찾아 조상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유적답사와 원시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생태길 트래킹과 국내최고의 수질과 수온을 자랑하는 부곡온천특구에서 온천욕 체험 등의 테마코스로 운영된다.

탐방 주 코스는 박물관→만옥정→석빙고→우포늪 생태관→우포늪 전망대→대대제방→사지포제방→소목주차장→부곡온천특구로 소요 시간은 약 8시간 정도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탐방객은 군 홈페이지(www.cng.go.kr)에 접속하여 문화관광의 커뮤니티에서 창녕투어를 신청하고, 신청은 인터넷 예약제 접수로 가족, 단체, 친구, 연인 등 누구나 가능하다.

매회 40명 정도 선착순으로 창녕을 알차게 체험할 수 있을 것이며 또 투어 참여자 중 체험탐방기를 군홈페이지의 창녕관광체험기에 등록할 경우에 심사 후 관광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관계자는 “홍보마케팅 일환으로 생태자연과 문화유적지, 부곡온천특구를 관광 벨트화하여 시행하는 창녕탐방 버스투어는 창녕을 탐방하고자 하는 관광객에 관심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참여도와 호응도를 참고하여 향후 예산 및 추가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며, 창녕투어가 창녕관광브랜드 홍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 줄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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