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텃밭포럼 초대회장 이재갑 현 안동시의원 안동시에 생활정치를 강조하며 '생활속으로, 지방속으로!'라는 슬로건을 내건 '안동텃밭포럼'이 17일 오전 11시 안동시청 2.5층 대회의실에서 정식 출범했다.
이날 출범한 '안동텃밭포럼'의 초대회장은 이재갑 현 안동시의원이 맡았다. 여기에 손광영, 정훈선, 신현식, 김은한, 정훈선, 이귀분 의원과 나머지 구성원 23명도 뜻을 함께했다.
'안동텃밭포럼' 회장 이재갑 현 안동시의원은 출범식 자리에서 텃밭의 유래와 의미를 강조하며 "시민의 생활 속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 정치를 펼치고자 이번 포럼이 출범하게 됐다"라고 주장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텃밭포럼은 지방정치 활성화를 통한 생활정치 실현을 모색하고 대한민국의 정치 선진화를 위해 전·현직의원과 오피니언 리더들을 중심으로 결성됐다.
앞으로 텃밭포럼은 주민에 의한 주민의 정치지향, 정책대안과 실천의 생활정치지향, 정당·이념·지역주의를 넘어서는 소통과 화합지향, 지방화와 지방자치의 강화로 글로컬지향, 지역밀착형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지역의 현안에 대한 정책대안 연구와 세미나 개최, 국제교류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