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제1회 달서경제포럼’개최
  • 편집국
  • 등록 2010-11-26 10:14:53
기사수정
 
대구 달서구청(구청장 곽대훈)은 경제동향 파악과 FTA 등 당면 현안 대처를 위해 26일 오전 7시 세인트웨스튼 호텔에서 지역의 CEO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달서경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서경제포럼’은 달서구가 주최하고, 달서경제인협의회(회장 진영환 삼익THK 대표)가 주관하는 포럼으로 국제 경제 동향 파악 및 국내 경제흐름 진단하고 지역기업인의 역할 모색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CEO의 역할을 되새기고자 열린다.

또한, 기업인들의 자발적인 제의와 자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하여 산 ․ 관 교류확대 및 지역산업발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포럼사업으로서의 큰 의미를 갖는다.

이번에 열리는 ‘제1회 달서경제포럼’은 지역의 국세 행정을 맡고 있는 공용표 대구지방 국세청장을 초청하여 현 정부의 조세정책과 국세행정의 운영방향에 대해 특강을 실시한 후 질의 응답시간도 갖게 된다.

‘달서경제포럼’은 앞으로 성서산업단지 발전방향과 지역경제에 미치는 산업동향, 그리고 대구발전을 위한 기업인의 역할 등에 대해서 정부의 기업 지원정책과 기업인들의 의견수렴을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경제분야 전문가 등 유명강사도 초청한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경제포럼은 21세기 지식기반사회에서의 향토기업의 성장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구민들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대구경제발전을 선도해 나가는 토론의 장으로 발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