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사민정이 함께하는 'We Together 운동' 확산 공동운명체로 노사민정 파트너쉽 운영...
구미시가 대한상공회의소와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노사민정협력활성화 지방자치단체 부문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함으로써 그 동안의 지역노사민정협력 사업의 성과와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고 구미노사민정협의체의 우수성과 위상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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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에서는 한국노총구미지부 김인배의장의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및 노사화합분야 개인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는 겹경사도 맞이하게 됐다.
특히 이번 평가로 지역 노사민정 활성화에 적극 기여한 단체 및 개인을 선정 수상함으로써 지역 노사관계 발전 및 노사관계 선진화에 기여하게 됐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 동안 전국 246개 광역·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민관 실사단 현지검증, 시·도 경진대회 개최 등 다각적인 평가를 실시해 2010년 한해동안 건강한 노사민정 파트너쉽을 운영해온 지방자치단체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그 어떤 상보다 의미가 있다
구미시는 올해 추진목표를 “노사민정 파트너십의 활성화를 통한 노사상생, 일자리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정하고, 노사관계의 선진화뿐만 아니라, 노사민정이 힘을 합쳐 고용증진에 앞장서는 등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했다.
특히 세계화와 무한경쟁시대를 맞은 지금, 노사관계 안정이나 일자리창출 문제를 기업이 개별적으로 대응하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지역의 문제는 지역 스스로 해결하는데 있어 신노사문화의 정착을 위해 지역 노사민정의 관리책임자 및 실무자가 참석하는 경영노동대학을 운영 하여 지역 노사민정협의체의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 내어 어떤 어려움도 헤쳐 나갈 수 있는 파트너쉽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노사민정의 협력속에 지역의 노사상생, 일자리창출, 고용확대등의 기반 위에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투자유치 및 협약체결이 2010년에만 14개회사 22조원의 투자성과가 이루어 졌으며 그에 따른 고용유발효과는 10,000여명 가까운 양질의 일자리를 확보하고 있으며 향후 5공단, 경제자유구역등의 국책사업의 추진과 함께 명실상부한 명품도시 구미시 위상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점쳐진다.
구미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노사민정의 새로운 패러다임 정착과 지역 노사민정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및 파트너십 활성화 기반위에 노사민정협의체가 한차원 높은 역할을 담당함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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