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된 성금을 지역의 불우이웃 세 가정과 인근 자매 마을...
포항교도소(소장 신용해)는 26일 불우이웃 세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인 들꽃마을을 방문해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을 전달했다.
|
포항교도소 직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된 성금을 지역의 불우이웃 세 가정과 인근 자매 마을인 학천2리 노인회관, 사회복지시설인 들꽃마을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날 들꽃마을을 방문한 신용해 포항교도소장은 “다가올 설을 맞아 더욱 소외감을 느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직원들의 정성을 모았다.”고 밝혔다.
그동안 포항교도소는 직원들의 정성으로 조성된 성금으로 범죄 피해자 가정과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가정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실천 운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