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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국 문경시장, '시민과 대화의 장 열어'
  • 손호동 기자
  • 등록 2011-03-16 01: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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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기원' 및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 문경!'의 힘찬 시작..
신현국 문경시장이 2011년을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성공기원' 및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 문경!'의 힘찬 시작을 위해 '2011년 읍면동 주요업무보고 및 순회 간담회'를 14일 문경읍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연두순시에 나섰다.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이번 연두순시는 읍면동의 주요 현안사항을 파악하고, 시민과 대화의 장을 열어 시민의 아이디어와 건의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노인회관, 각급기관단체 방문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읍면동의 주요업무보고와 주요 기관단체장 및 이․통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읍장으로부터 문경새마을복지회관 리모델링사업, 상리지구 농로정비사업, 온천지구 앞 하상정비사업, 마성면장으로부터 외어리 BTL사업구간 연장, 정리지구 광역상수도 설치, 점촌4동장으로부터 안불정 진입도로 확․포장공사, 신기로 인도설치 등 현안사항을 보고 받았다.

이날 문경읍, 마성면, 점촌4동 간담회장에서는 일등농촌을 만들기 위하여 지역 특산물(오미자)의 확대재배 및 각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한 다양한 건의가 있었으며, 문경시는 마을의 현안사항과 주민건의 사항 등 주민여론을 수렴해 시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지난해 시정에 협조해 주심과 3월 CISM 실사단 환영행사에 보여주신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를 표하고 특히 2011년은 전국에서 가장 친절한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시민들이 동참하여 주실 것과 시정운영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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