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뜻 있는 사람들이 만나서 서로 나눔을 실천하며 교화 상담과 수용자 복지 향상...
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한달근)는 지난 15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교정위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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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열린 정기총회는 한달근 교정협의회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안건으로 상정된 2010년 교화사업실적보고와 2010년 감사 및 결산보고, 2011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심의한 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어 2010년 한해동안 수용자 복지지원과 교화 상담, 취업 및 창업지원에 기여한 교정위원들에게 대구지방교정청장 표창패와 소장 감사패를 수여하고, 교정시설 참관을 실시했다.
한달근 회장은 “교정협의회는 수용자 사회복귀에 뜻 있는 사람들이 만나서 서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임 이며 교화 상담과 수용자 복지 향상 및 취업지원을 통하여 수용자가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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