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7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아니 경주교도소에서 이런 행사를 하는건 알고 있으나 기자님이 쓴 내용하고는 좀 거리가 먼 내용들이 기사화 된 느낌이 든다 물론 언론사에서 확대를 시키지 않았겠나............
소장님께서 경주를 빛내주시는군요. 사계절 사진 전시 작품 보고 넘 감동 받았구요. 늘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김길성 소장님!!!! 역시 멋져요. 섬기는 카리스마와 나누는 카리스마, 베푸는 카리스마를 실천하시는 소장님. 경주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시길 바래요. 어제 점심 대접 넘 감사합니다. 우리의 자랑이세요^^*
우와 어쩜 무시무시한 교도소장님이 시인이라니 도저히 믿기지 안네요<br>이제부터 우리나라도 교도 정책이 확 바뀌겠네 어째튼 추카 드림니다
위의 출소자님 말 처럼 이곳 경주교도소 소장님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br>저번에 검사와 자장면 봉사하는 기사를 읽었는데 그때도 감동을 받았는데 오늘 이기사를 읽으니 또 감동이 가슴속 깊은 곳으로부터 밀려 옴니다. 김길성 소장님 진정한 교화를 몸소 실천하며 수용자를 가슴으로 아끼고 가족처럼 사랑한다는 것을 세삼 느끼게 되네요.<br>튀밥DAY 시 낭송회.. 참 교도소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인것 같아 감회가 새롭습니다. 소장님 오늘도 여전히 수용자들을 내 가족같이 보살펴 주시리라 생각하며 소장님 가정에도 평화와 행복이 가득하시고 복 받으실 겁니다.
그동안 잘 지내고 계신지요, 경주교도소에서 1년을 살다가 출감한 김..입니다,<br>길지도 짧지도 않은 시간속에서 인생의 너무나 많은것을 얻었으며, 그중에서 김길성 소장님의 따뜻한 인간성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소장님 제가 안정이 되면 그때 꼭 찾아뵙겠읍니다 건강하십시오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경주교도소 기사를 보다가 깜짝 놀라게 되어 이글을 올립니다, <br>정말 교도소장님이 시인이 맞습니까 세상에 어쩜....<br>이렇게 무서운 곳의 소장님이 시인이라니 도저히 믿기지 않군요<br>그럼 이곳에 모든 재소자들은 소장님의 인격을 많이 담겠군요<br>아무튼 우리나라 교도소에도 이제 제대로 성품을 갖추고 있는 분들이 많아지겠군요<br>김길성 소장님... 아니 시인 김길성님 건강한 모습으로 재소자들을 보살펴 주시길....
죄를 짓고 교도소에 수용된 사람들도<br>출소 후에는 건전한 사회일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br>시낭송회 처럼 다양한 교화프로그램을 시행하는<br>경주교도소장님을 비롯한 직원들의 노력이<br>큰 결실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