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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국제IT융복합산업전
  • 편집국
  • 등록 2011-05-24 10: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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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융복합산업을 육성하고 수출 다변화를 위하여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이 후원하는 세계 최고의 IT융복합 기술 및 제품을 한 눈에 지역에서 볼 수 있는 2011 국제IT융복합산업전(IICE)이 5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에 걸쳐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2011 국제IT융복합산업전(IICE)”은 국내 최대 IT/모바일 융·복합산업이 집중되어 있는 대구·경북의 대표 전시회로서 국내외 타전시회와의 차별화를 위하여 지역이 강점을 가지는 중간재(모듈, 파츠 등)를 중심으로 여러 관련기업이 전시에 참가하며, 대구․경북지역의 모바일산업 중심으로 IT융복합으로 확장되고 있는 분야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자/IT제품의 금형사출물과 외장물은 국내 생산량의 60%이상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강력한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5월 25일 개막식에 앞서 “Be Smart! Work Smart!”란 주제로 한국지능통신기업협회 회장(석호익)의 기조강연이 있으며, 비보이와 가야금 연주단이 합동으로 공연하는 식전행사와 IT융복합 산업기술 세미나, 중국 전자업계 초청 수출상담회와 아시아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글로벌 IT융복합산업 네트워크 파티, 신제품/기술발표회, 한국해양정보통신학회 학술대회 등이 부대행사로 준비되어 있다.

또, 스마트오피스 체험관, IT융복합 기술시연, 최신 스마트폰, 3D TV, 스마트TV, 로봇, 모바일 의료기기 등 다양한 제품과 기술을 현장에서 보고 체험 할 수 있으며, 특히 중국,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등 해외바이어들이 참가하여 국내기업과의 비즈니스 성과창출이 기대되고 있으며, 국내에서 참여하는 기업의 경우 R&D 중심의 중소기업으로 대기업 협력사의 참가가 두드러짐과 동시에 참관객의 25% 이상이 B2B 바이어로써 구매력을 높일 수 있는 최상의 조건들이 준비되어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기간에 국내외 기업 130개사에서 340개의 부스가 설치되고 IT산업계의 해외바이어 1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IT융복 합 분야의 특화전시회로 새로운 장을 열고 대구를 알리는데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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