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천 수난사고 발생 가정, 기관 상호협조 구축 ”
문경소방서는 22일 문경시 영신동 영신유원지 앞에서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하고 수난사고가 발생하였다는 상황을 가정한 ‘불시 출동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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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훈련에는 소방공무원, 유관기관·단체 등 100여명과 차량 12대가 동원돼 실제상황을 방불케 했다.
‘불시 출동훈련’은 예측불가의 대형재난상황을 가정해 긴급구조기관별 명확한 역할분담으로 현장지휘능력의 배양, 신속한 대응 및 재난수습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 유관기관·단체와의 유기적인 공조를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소방서는 메시지 부여와 함께 각 출동대가 신속히 출동해 재산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인명구조활동, 현장지휘소, 응급의료소, 자원대기소 설치와 역할 분담에 따른 활동 등 긴급구조통제단 지휘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상호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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