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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소방서(서장 김용재)는 27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관내 다중이용업소 영업주 36명 대상으로 다중이용업소 불법 비상구폐쇄 간담회와 미소친절 및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근절대책 관련 회의 ▲신고포상제도 주요위반사례 소개 ▲범시민 안전문화 기반조성위한 비상구 등 안전관리 준수 홍보물 배부 등 간담회와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규정에 의한 ▲화재와 관련된 법령 및 제도 ▲다중이용업소에서 화재가 발생한 경우 초기대응 및 대피요령 ▲소방시설 및 방화시설의 유지·관리 및 사용방법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요령 소방안전교육과 병행 해 「미소친절도시 만들기 운동」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 동참을 당부했다.
특히, 최근 들어 다중이용업소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가 늘고 있어 영업주는 한 치의 안전관리에 소홀함도 없기를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