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소방서(서장 남화영)는 8월 29일부터 9월 29일까지 관내 축사시설에 대하여 특별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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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8월 12일, 13일 발생한 2건의 축사화재로 인하여 4억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여 유사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내 2,000제곱미터이상의 축사시설 85개소에 대하여 특별소방검사를 실시하고 관계자에 게 동절기 전열기 안전관리 요령 및 용접 작업시 안전수칙 준수 등에 대한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문경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3년간 발생한 28건의 축사화재 중 12건이 용접작업 및 화기취급 부주의로 발생하였으며, 기온이 낮아짐에 따라 화기취급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니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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