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치된 차량은 192대에 이르며 대포차량 등을 더하면 수백대의 차량이 도시곳곳에...
구미시는 9~10월 두달간을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방치된 차량 및 대포차량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일제 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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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말 현재 구미시의 번호판 영치 후 방치된 차량은 192대에 이르며 대포차량 및 무단방치차량까지 더하면 수백대의 차량이 도시곳곳에 방치 또는 불법운행중인 실정이다.
단독주택 및 원룸지역 등 주거지역과 아파트 단지 및 차량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번호판 영치 후 장기방치한 체납차량과 대포차, 무단방치차량을 이번 정리기간에 일제정리하여 체납세 정리는 물론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 등 두가지 문제점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필섭 세무과장은 "이번에 정리되는 차량을 공매처분하여 체납세 충당은 물론 도시 곳곳에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방치차량을 정리하여 시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정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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