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국학문화회관에서 구미사랑정책모니터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워크숍...
구미시는 시정을 보는 안목과 객관적, 합리적인 방법의 모니터링 능력을 향상시키고 시민의 소리를 듣는데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는 구미사랑정책모니터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19일 안동국학문화회관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제5기 구미사랑정책모니터는 2011년 3월에 위촉되어 생활민원, 주요시책 등 시정전반에 걸쳐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를 내며, 모니터 서로 서로가 모니터링 기술 및 성과를 공유하고 더 발전적, 효과적 정책모니터 활동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열었다.
구미시는 이에 도움이 되고자 전문강사를 초빙해 모니터링 기법 및 팀빌딩을 통한 소통의 이해 교육을 실시해 시정을 바라보는 안목을 높이고, 모니터링 능력향상과 참여의욕을 고취시키는데 집중했다.
또한 정책모니터 상호간의 교류를 통해 친목도모와 정보교환으로 안동 민속박물관을 방문, 전통문화탐방을 통한 향토문화의 정취를 느낄 수 있었으며, 양파껍질을 이용한 천연염색체험 통해 친환경적인 염색 방법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정확하고 크게 듣고, 또한 모니터 회원의 대표성을 더 높이고 그 의견을 경청, 시정에 반영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시민의 피부에 와닿는 시민체감행정에 한발짝 더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