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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으뜸 농산물, 서울 나들이 갑니다
  • 경남편집국
  • 등록 2011-11-02 13: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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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김충식 군수)과 사)한국농업경영인 창녕군연합회(회장 하건호)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서울무역전시장 제2전시관에서 열리는 제20회 전국으뜸농산물 한마당에 참가한다.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와 각도 연합회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마사회, 농수산물유통공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행사는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 등 소비자에게 우리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녕군은“희망농촌, 생명밥상! 안전한 자연을 배달합니다.”라는 주제로 개최되는“제20회 전국으뜸농산물 한마당행사”에 양파, 단감, 콩, 오이, 풋고추, 파프리카, 양파엑기스, 마늘, 양파국수 등 모두 9개 품목을 출품한다.

군은 친환경 창녕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홍보용 부스 2개를 설치해 운영하는 한편, 9개 품목 모두를 전국 으뜸농산물 품평회에 출품할 계획이며, 엄격한 심사기준에 의거 평가를 받아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단체상 등을 수상하게 된다.

하건호 회장은 “지난해 제19회 전국 으뜸농산물 품평회에서 파프리카가 금상을 받았으나 올해는 출품 품목에서 대상을 받아 창녕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전국에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으뜸농산물 한마당 행사는 19년 이상 지속되어 온 대표적인 대국민홍보 농산물소비촉진 행사로써 우리 농산물의 중요성과 우수성을 실질적인 구매계층인 도시민 소비자 에게 홍보할 수 있는 직거래 장터로 행사 기간 내 도시민 및 바이어 등 2만 여명이 다녀 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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