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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에서 경상북도 시장. 군수협의회 열려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1-12-09 04:2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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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보면 두들마을 정부인 안동장씨 예절관에서 제8차 경상북도 시장.군수 협의회...
제8차 경상북도 시장․군수 협의회 정기총회가 8일 오전 11시 영양군 석보면 두들마을 정부인안동장씨 예절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장,군수협의회 정기총회에는 권영택 영양 군수를 비롯한 22개 시장․군수가 참석했다.

협의회장인 박승호 포항시장의 인사말에 이어 권영택 영양군수의 환영사, 시군 홍보사항, 중앙 및 도 건의사항, 시군간 협의사항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박노욱 봉화군수가 건의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면접강화 및 선교육 후임용제 도입'을 경상북도 인재양성과에 건의 하기로 하는 등 총 5건에 대해 심도있는 토의가 논의됐다.

권영택 영양군수는 환영사에서 "금년도 마지막 회의를 전통한옥에서 영양군의 대표 브랜드인 음식디미방 음식을 체험 할 수 있게 되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또 음식디미방 관광자원화 사업이 국책사업으로 확정되어, 2015년까지 30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국내 문화재 등재와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에 등재 하는 등 세계속의 '명품음식으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장,군수협의회 정기총회가 끝난 후, 해설사의 안내로 장계향 선생 유물관과 이문열 작가의 광산문학연구소를 둘러보고, 음식디미방 음식을 체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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