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변데크 1.1 km 를 임시개통 하고 인근 주민들의 산책과 건강증진 및 삶의질 향상...
구미시 고아읍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문성생태공원 수변데크 개통식이 지난 22일 오후 5시30분에 문성생태공원에서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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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통된 문성저수지는 문성.원호.도량동 주민들이 아침저녁으로 산책 하는 코스로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수변데크 설치요청 건의를 받아들여 구미시가 추진하고 있는 일천만그루 나무심기운동의 일환으로 쾌적한 수변공원으로 조성했다.
지난 2009년 1월에 설계를 하고 7월에는 국비50% 지방비50% 총사업비 50억원 사업으로 착공해 3년만인 올해 연말에 수변데크 1.1 km 를 우선적으로 임시개통을 하고 인근 주민들의 산책과 건강증진 및 삶의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성생태공원은 부지면적 254,000㎡에 인공섬, 정자, 산책로, 수변데크, 광장 무대, 주차장, 경관조명, 조경 등의 시설을 설치함으로서 금오산 올레길보다 못지않은 수변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2012년 5월에 준공예정이다.
구미시 관계자는 "수변데크에는 야간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수 있도록 해송 2그루와 정자를 설치해 운치있는 섬으로 만들어 시민들의 원하는 쉼터, 쾌적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