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예천 당선이후, “SNS를 활용하여 지역민의 소리를 듣는 친서민정치를 실현하겠다”
김수철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당선이후 SNS와 홈페이지를 이용해 서민들과 소통하는 소위 21세기형 신문고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공언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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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지역민들의 의식수준이 웬만한 정치인들의 의식수준보다도 높아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정치인들이 지역민들의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또한 후보시절 내세웠던 정책공약을 공개하고 이행과정을 알려주어 지역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책임있는 정치인 역시 그 예를 찾아보기가 힘들다고 말했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SNS와 홈페이지의 장점을 활용해 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지역민들과 가까이 있는 정치인이 될 것이며, 후보시절 내세운 정책공약의 실천현황을 보고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받아 다시 수정해 추진하는 즉, 지역민들과 하나가되어 정책을 실현하는 시대에 맞는 정치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정활동에 있어서는 SNS 설문 등을 활용하여 지역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이를 전달하는 지역민들의 대리인으로서의 진정한 민주정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