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 6시 총 투표율 57.8%···지난 18대 국선보다 투표율 3.4%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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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이하 국선) 투표가 11일 오후 6시 최종 마무리됐다.
안동지역 제19대 국선에는 총 선거인수 136,071명(부재자 4,367명 포함) 중 78,710명이 투표해 57.8%의 투표율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18대 국선 때 61.2%(81,598명)의 투표율 보다 3.4% 낮은 투표율이다.
특히 이번 안동지역 제19대 국선 총 선거인수는 지난 18대 국선 총 선거인수 133,439명(부재자 4,322명 포함)보다 3천여 명 증가한 것을 감안하면 저조한 투표율이다.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선거의 투표가 마무리됨에 따라 지역 73개 투표구에 비치됐던 투표함을 수거하고 안동체육관에서 오후 7시~8시께 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