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개표율 70.46%··· 김 후보자 45,496득표로 83.50% 득표율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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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지역 제19대 국회의원선거 개표가 오후 11시 70.46% 진행된 가운데 기호1번 새누리당 김광림 후보자의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김 후보자는 현재 총 45,496표를 얻어 83.50%의 득표율을 나타내고 있으며, 8,984표를 얻어 16.49%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는 기호2번 민주통합당 이성노 후보자를 5배 이상 따돌리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 김 후보자가 당선되는 것은 확실시됐지만, 비교적 새누리당이 강세인 지역특성과 현역 프리미엄, 또 강력한 맞수가 없었던 점을 감안해 얼마나 높은 득표율을 올리느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20개 정당별 투표에서는 개표 52.97%가 진행된 가운데, 새누리당 28,422표(70.71%), 민주통합당 5,407표(13.45%), 통합진보당 2,163표(5.38%), 친박연합 854표(2.12), 한나라당 796표(1.98%)를 획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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