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성자연휴양림의 숲해설.숲체험으로 에코힐링(Eco-healing)을 경험하세요!
시민들에게 숲의 공익적 가치와 기능을 알리고 수준 높은 산림휴양문화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구미시가 옥성자연휴양림에서 숲해설․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숲해설 및 숲체험은 산림에 체류하면서 평소 나쁜 생활습관에서 오는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회복하는 웰빙(Wellbeing)과 각종 스트레스로부터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힐링(Healing)이 결합된 프로그램이다.
옥성자연휴양림에 산림청장이 인증한 숲해설 교육과정을 이수한 숲해설가 2명을 통해 마당숲에서의 산림명상, 산림산책을 비롯하여 계절별 야생화 관찰, 에코거울 보며 숲속 걷기, 나무목걸이 및 풀잎손수건 만들기 등의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이용자의 연령과 취향에 따라 맞춤형으로 즐길 수 있다.
어른들은 일상에서의 해방감과 동심을 느낄 수 있고 아이들은 놀면서 자연의 소중함도 배울 수 있어, 금년 3월부터 현재까지 숲해설 및 숲체험에 2천여명이 참가하였으며 가족단위 모임 뿐만 아니라 각종 동호회나 단체의 참여가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관내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의 방과후 숲교실 활동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옥성자연휴양림 홈페이지(http://www.gumihy.com)의 숲해설 신청란에 미리 예약만 하면 인원이 많은 단체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
구미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다가오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에 옥성자연휴양림 내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8월 토요문화행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산림휴양문화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