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한동수 군수, 태풍 북상 대비 '긴급대책회의'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2-08-27 23:01:31
기사수정
  • 태풍 볼라벤 대비 청송지역에 농작물과 인명피해가 없도록 전 공무원 비상근무체제..
청송군은 27일 오전 8시 30분 제15호 태풍 볼라벤 북상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동수 군수 주재로 실과소원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대책 회의를 가졌다.
 
제15호 태풍 볼라벤은 초속 53m/s 중심기압 920hpa 반경 550km 의 초대형 태풍으로 청송지역에 적지 않은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되어 농작물피해 및 인명피해가 없도록 전 공무원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재해 위험지구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농작물비닐하우스, 산사태위험지구, 대형공사장, 시설물등에 대하여 군․읍면 담당직원을 전담시켜 집중 관리토록하고 한전,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한동수 군수는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전 공무원 비상근무 태세 유지와 위험지구는 특별 관리하고 특히 노인, 취약자, 어린이 등 인명피해가 없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