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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한우불고기 축제기간 한우 60마리 팔려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2-10-05 02: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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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안동한우불고기축제 성황리에 막내려·· 관광객 4만 여명 다녀가
 
올해로 4회를 맞아 개최된 안동한우불고기축제가 최대인파 기록을 경신하며 막을 내렸다.

10월 1일부터 시작된 풍산장터 축제장에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한꺼번에 몰려 사흘 동안 4만이 넘는 관광객이 다녀갔다.

올해 축제는 안동한우를 안동봉화축협에서 운영하는 판매장에서 서울에서 판매하는 금액보다 반값에 구입해 지정식당에서 시식토록 했다.

값이 저렴해 판매장에는 안동한우를 구매하기 위한 관광객들의 줄이 늘어서는 모습도 보였다.

축제기간 풍산장터에서 팔린 소고기는 한우 60마리 분, 판매액은 6억 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축제장 내 마련된 참마, 국화차 시식코너, 한지체험, 가훈쓰기 등 부스에도 관광객들로 붐비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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