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 후보자 초박빙 승부···개표 결과에 이목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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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통령 선거가 19일 오후 6시를 끝으로 종료됐다.
이번 대선의 전국 투표율은 75.8%를 기록했다. 지난 17대 대선 63% 보다 12.8%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경북도는 78.2%의 투표율을 보였고 안동시는 78.5%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투표종료와 함께 조사된 출구조사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자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자가 초박빙 상태로 나타나, 개표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가 종료됨에 따라 안동체육관에서 각 투표소 투표함이 도착하는 순으로 개표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