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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김창배 대응구조과장 정년퇴임식 가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2-12-26 22: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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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0년 소방에 입문,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소방행정 발전과 각종 재난예방...
 
문경소방서(서장 김완섭)는 26일 오전 11시 3층 소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30여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김창배 대응구조과장의 정년 퇴임식을 가졌다.

행사는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경상북도지사 공로패 및 경상북도 소방공무원 일동의 마음을 모은 도 소방상조회 전별금, 재직기념패, 문경소방서 소방상조회 전별금, 행운의 열쇠, 금뺏지 등을 전달하고 서장님의 격려사를 끝으로 퇴임식행사를 마무리 지었다.

이날 정년퇴임하는 김창배 대응구조과장은 1980년에 소방에 입문하여 수많은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소방행정 발전과 각종 재난예방을 위해 남다른 노력과 헌신을 다했으며 후배 공무원들에게는 자상한 성품과 덕망으로 존경을 받아 왔다.

퇴임식을 가진 김창배 대응구조과장은 “소방관이란 직업은 사명감이 없으면 하지 못하는 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나를 믿고 따라준 동료가 있어 소임을 다하고 퇴임 할 수 있었다. 이제 소방을 떠나지만 영원한 소방가족으로서 소방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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