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봉사활동 영역의 다양화와 활동의 질 향상으로 행복특별시 구미를 위한 밑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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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와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7일 자원봉사센터에서 교육생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원봉사대학 6기 입교식을 개최했다.
제6기 자원봉사대학은 ‘자원봉사! 제대로 알고 합시다’등 자원봉사관련 전문강좌와 지역대학인 구미대학과 연계협력을 통한‘자원봉사 프로그램 이해와 계발’같은 실제적인 훈련 교육, 기수별 동기회 간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구축해 자원봉사지도자 그룹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양성하는 교육과정으로 16주차 강좌로 이뤄진다.
또 자원봉사대학은 2009년 1기를 시작해 5기까지 334명이 수료 했으며, 지역의 장애인복지관, 노인요양원, 농촌지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교육도 신규 자원봉사자에게는 새로운 경험으로 봉사동기를 부여하고 기존 자원봉사자에게는 전문성 강좌를 통한 역량 강화로 지역사회 발전과 선진 시민의식 성숙을 촉진하는 계기가 마련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현대사회는 자원봉사활동 영역의 다양화와 활동의 질 향상으로 자원봉사활동의 전문화가 필요하다면서 이번 자원봉사대학을 통해 선배 수료생들과 더불어 행복특별시 구미를 만드는데 앞장설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