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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유진 구미시장, 중소기업 CEO와 간담회 가져
  • 김호숙 기자
  • 등록 2013-07-01 23: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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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경제발전 주역들과 투자유치 10조원, 근로자 10만 성과, 시민행복시대 만들어 갈 것
 
[fmtv 구미]
남유진 구미시장은 1일 구미종합비즈니스지원센터 2층회의실에서 신창호 중소기업협의회장, 김경미 여성기업인협의회장을 비롯한 중소기업 CEO 34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민선5기 시정 3주년을 맞아 최근 급변하는 세계 경제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듣고, 구미경제의 발전의 주역인 중소기업 CEO함께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에서 자리를 마련했다.

남유진 시장은 “지난 3년간 글로벌경제위기, 사상 초유의 불산누출사고 등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확장단지 및 5공단조성과 신성장산업 육성을 의욕적으로 추진했으며, 국내외 글로벌 대기업 투자가 지속되고 있어 그 결과 구미시는 ‘한국경제의 심장’으로 발돋움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2006년 이후 투자유치 10조6232억원, 고용 25,183명의 고용창출, 기업체수 983개사 증가로 구미공단 근로자 사상 첫 10만명 돌파는 등 가장 값진 성과로 꼽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국가산업단지별 순환버스운행, 기능인력 양성을 위한 학과 신설 공사용 골재 원활한 공급 등 5건의 건의사항에 대해 빠른 시일 내 대책을 마련해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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