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교도소 제48대 김명곤 소장 '취임'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3-07-02 00:49:33
기사수정
  • 출근하고 싶은 직장, 교정사고 없는 직원 개개인 모두 직무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공부...
 
안동교도소 제48대 김명곤(58) 소장 취임식이 1일 청사 직원교육실에서 열렸다.

김명곤 신임소장은 서울 출생으로 경기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1977년 교정에 입문해 2003년 법무연수원 교수, 2010년 대전교도소 총무과장, 2011년 서울구치소 총무과장, 서울지방교정청 보안과장, 2012년 서울지방교정청 총무과장, 통영구치소장 등을 역임했다.

김명곤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출근하고 싶은 직장, 교정사고 없는 안동교도소, 직원 개개인 모두 직무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공부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일할 맛 나는 직장이 되도록 모두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신임 김 소장은 지난 2007년 국무총리 표창 등 다수의 수상경력과 ‘수용자 징벌제도에 관한 연’등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