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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청시대, ‘안동 지역발전 세미나 열려’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3-07-10 17: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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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tv 안동]안동대학교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10일 오후3시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실에서 ‘2013 안동 지역발전 세미나’를 열었다.

안동시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신도청 시대의 경북북부지역 발전전략’이란 주제 아래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등 순서로 진행됐다.

먼저 최성관 안동대학교 교수와 이윤숙 한국은행 과장이 제1주제로 경북도청 이전과 북부지역의 연계발전방안에 대해 주제발표가 있었고, 윤재형 안동대학교 교수와 김지현 한국은행 조사역의 안동의 경제환경 변화 및 경제발전 방안이란 제2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 열린 지정토론에서 김중연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 기획조사부장, 김학래 안동시 신도청미래사업단장, 박대희 경상북도 도청이전추진본부장, 이양수 영남대학교 교수, 최영은 대구경북연구원 연구위원 등이 토론자로 나서 안동의 발전전략에 관해 토론을 벌였다.

이날 주요내용으로 도청이전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와 북부지역의 연계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고 안동의 경제현황으로 안동산업의 경쟁력과 경제환경 변화에 따른 발전전략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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